추석특집 1위 '나훈아의 아리수', 2위 '아라한 장풍대작전'

MBC '굳세어라 금순아'가 9월 방송된 프로그램중 유일하게 30%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부동의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조사한 주간 시청률표에 따르면 '굳세어라 금순아'가 30.9%의 평균 시청률로 8주 연속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
특히 9월중 방송된 프로그램중 30%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굳세어라 금순아'가 유일하다.
최진실 주연의 KBS2 '장밋빛인생'이 28.5%의 평균 시청률로 주간 시청률 2위에 올랐고, KBS1 '어여쁜 당신'(23.9%)과 SBS '여왕의 조건'(22.2%)이 각각 3위와 4위로 뒤를 이었다.
또한 KBS1 '뉴스 9'는 비 드라마 부문 중 3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5위인 KBS2 '슬픔이여 안녕'(20.5%)의 뒤를 이어 주간 시청률 6위에 올랐다.
한편 추석특집 프로그램중에는 MBC 특별기획 '나훈아의 아리수'가 17.8%로 주간 시청률 9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고, MBC 특선한국영화 '아라한 장풍대작전'이 14.5%로 19위에 랭크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