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민 주연의 SBS '불량가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미니시리즈 부동의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시청률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27일 방영된 '불량가족'은 18.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4주연속 수목미니시리즈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불량가족'은 현재 김명민과 남상미 현영의 삼각관계가 본격화되면서 극의 재미가 배가되고 있는 상황. 뿐 아니라 임현식 강남길 여운계 등 역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27일 '불량가족'과 동일 시간대 방송된 타방송 프로그램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Dr.깽'은 12.6%를 기록했다. 또 KBS 1TV '특집 2006 지방선거정강정책연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은 8.1%를, KBS 2TV 특집드라마 '연어의 꿈'은 6.9%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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