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진 우리의 역사 발해, 고구려 멸망후 발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대조영의 타이틀 촬영이 있던 KBS 수원 세트장. 고증을 거치며 준비된 의상과 배우들 그리고 행여나 미비한 부분이 있을까 고심하는 스태프들, 분주한 현장속에 철저하게 고증된 발해의 의상을 보며 잠시 발해로의 여행을 떠나 보자.

드디어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낸 대조영의 주역들...
이들을 취재하기 위한 취재진들의 카메라도 바쁘게 움직이는데..

5분 안팎에 끝나는 타이틀 촬영이지만 최고의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모습을 고구려, 발해 진영과 당나라 진영으로 나누어 묶어 보았다.

먼저 고구려 진영.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대발해의 건국자 대조영 역을 맡은 최수종, 대조영의 정실부인 숙영 역을 맡은 홍수현, 고구려의 영웅 연개소문 역을 맡은 김진태, 고구려의 명장 양만춘 역을 맡은 임동진.

이번에는 당나라 진영.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비운의 영웅 이해고 역을 맡은 정보석, 거란족 출신 당나라 명장 설인귀 역을 맡은 이덕화, 당태종 역을 맡은 송용태, 대조영의 첫사랑 초린 역을 맡은 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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