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미니시리즈 '오버 더 레인보우'가 지난 14일 마지막 방송에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오버 더 레인보우' 마지막회는 전국기준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는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월2일 3회 방송에서 기록한 종전 8.8%(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의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을 경신한 것.
이날 '오버 더 레인보우'는 주인공 지현우(혁주 역)가 자신의 실제 앨범 타이틀 곡 '외눈박이 물고기'를 무대에서 부르는 장면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무적의 낙하산 요원'은 19.1%, KBS '특수수사일지-1호관 사건'은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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