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20일 둘째딸의 '엄마'가 됐다.
변정수는 이날 낮 12시12분 서울 청담동의 한 산부인과에서 3.42kg의 건강한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지난 15일이 예정일이었으나, 5일이 지난 이날 세상과의 첫만남을 가진 이 딸은 첫째딸 채원(9)에 이은 둘째로 이름은 '정원'으로 지었다.
변정수는 지난 7월 20일 대종상 전야제 공동 MC를 맡은 것을 마지막으로 방송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출산준비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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