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 1위에 선정됐다.
미국 유명 연예정보매체인 피플지는 최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인물(World's most beautiful people) 18인'을 선정했다.
1위로 선정된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는 시트콤 '사만다 후?(Samantha, who?)'의 주인공이다. 지난해 3월 유방암 판정을 받았으나 그해 11월 수술을 통해 재기에 성공했다.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 외에도 2위는 배우 할리 베리, 4위에는 가수 시아라, 6위에는 가수 크리스티나 아귈레라, 17위에는 안젤리나 졸리가 올라 눈길을 끌었다.
남자 연예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이는 배우 잭 에프론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이병헌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지 아이 조'에 출연한 채닝 테이텀이 8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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