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승희가 정만식 등이 소속 된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4일 빅프렌즈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있는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백승희 배우와 함께 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통해 배우 백승희의 역량을 폭넓게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백승희는 2007년 KBS 1TV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로 데뷔해 KBS 2TV '천추태후', TV소설 '순금의 땅', '내일도 맑음', SBS '시크릿 가든', MBC '나도 꽃!, '아이두 아이두', tvN '울지 않는 새', '오 마이 베이비', 블라인드, 디즈니+ '키스 식스 센스', 넷플릭스 '블랙의 신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백승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부하 변호사들을 종처럼 부릴 만큼 기세가 센 인물이며, 능력만큼 욕심도 많은 해날로펌 장녀 유하나 역을 맡아 욕망과 불안,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입체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백승희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빅프렌즈는 배우 홍예지, 정만식, 박세현, 서재우, 김병춘, 우정국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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