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연기자 윤혜림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소속사 여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혜림이 연기하는 '최지아'는 상처를 지닌 채 살아가는 여고생으로, 같은 반 친구인 '여의주'와 꽃미남 선생님들을 통해 점차 변화를 맞이하는 캐릭터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걸그룹 데뷔조 멤버 '지온' 역으로 출연했다.
여운엔터테인먼트는 "윤혜림은 자신만의 감성과 분위기를 지닌 배우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혜림이 출연하는 은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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