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갑작스러운 혼절로 입원하게 됐다.
2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혼례 도중 혼절한 성희주(아이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희주는 혼례 도중 갑자기 혼절했고, 그를 본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궁을 나갈 것이다. 지금부터 내 부인에게 손 대는 자는 그 누구도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이안대군은 성희주를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에서 응급 치료하는 성희주를 본 이안대군은 눈물을 흘렸다.
이 가운데 성희주의 비서 도혜정(이연 분)은 사저 사람들에게 "대표님이 마신 것, 입은 것, 먹은 것을 버리지 말고 둬라"며 "저를 포함한 누구도 사저 밖으로 못 나간다"라고 경고했다.
주치의는 성희주의 상태에 대해 "디곡신 중독이다"라며 "부정맥 치료에 쓰이는 약물인데 과다 투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라고 말해 이안대군과 성희주의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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