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서형이 드라마 '대쉬'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3일 김서형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서형이 SBS 새 드라마 '대쉬'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김서형이 '대쉬'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 2023년 드라마 '종이달' 이후 4년 만의 드라마 복귀가 된다.
'대쉬'는 살인 사건의 중심에 선 남편을 마주하게 된 검사 민화영이 사랑과 정의 사이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신혜선이 민화영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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