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5' 지원자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
23일 Mnet은 "지난 22일을 기준으로 스타를 꿈꾸는 '슈퍼스타K5' 지원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3월7일 ARS 접수를 시작한 '슈퍼스타K5'는 꾸준한 관심 속에서 대한민국 오디션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다섯 번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사랑을 증명한 셈.
제작진은 "'슈퍼스타K5'가 제주를 시작으로 부산, 춘천, 광주 지역 예선을 진행했으며 6월에는 대구, 인천, 대전, 서울 예선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수의 지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현재까지 국내 지원자를 지역별 점유율로 살펴보았을 때 서울이 34.1%로 가장 높으며 이어 부산, 인천, 대구, 광주가 10%대의 비슷한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원자 100만명 돌파 소식을 접한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은 100만 바리스타 공약을 지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킴은 앞서 ARS 접수 시작과 동시에 "'슈퍼스타K5' 지원자가 100만명을 돌파하면 일일 바리스타가 돼 팬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직접 나눠주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공약실천에 관한 장소와 일시는 추후 '슈퍼스타K' 공식SNS통해서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슈퍼스타K5'는 6월 1일 대구예선, 6일 인천예선, 22일 대전예선, 29~30일 서울예선을 진행하며, 8월 9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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