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밤TVeiw]900회 '세상에 이럴 일이', 능력자 총출동

[★밤TVeiw]900회 '세상에 이럴 일이', 능력자 총출동

발행 :

/사진= SBS '세상에 이런 일이' 방송 캡처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가 900회를 맞이해 과거 프로그램에 출연해 독특한 재주를 뽐냈던 능력자들을 다시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는 900회를 맞이했다. 900회를 기념해 다시 꾸는 꿈·업그레이드 스타·더 대단한 도전이라는 세 가지 제목으로 과거의 출연자들을 다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시 꾸는 꿈'에서는 13년 전인 2003년 슈퍼 베이비로 등장했던 이영민 군이 씨름선수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과거 엄청난 식탐을 보여줬던 슈퍼베이비의 모습을 간직해 대단한 먹방을 보여줬다. 과거 아바타 선생님으로 출연했던 백승기 씨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한 김순분 할머니는 청각장애를 딛고 춤짱에서 몸짱까지의 도전 신화를 이뤄 꿈꾸는 자의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또한 '업그레이드 스타'라는 제목으로 과거의 출연자들이 더욱 발전된 능력들을 선보였다. 제트스키 달인 김창종 씨는 900회를 축하하며 제트스키 백플립 9회를 선보였다. 비보잉폴댄서 유대영 씨는 폴과 발차기를 응용해 멋진 기술을 선보였다. 그리고 종이비행기 고수 이정욱씨는 종이비행기로 세계 기네스를 세운 소식을 전했다. 철봉 고수 채득렬씨는 '슬로우 철봉'을 업그레이드 시켜 여러 명을 지탱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더 대단한 도전'에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던 출연자들이 더욱 어려운 미션을 성공해내며 감동을 주었다. 이강빈 씨는 지름 1m의 컵에 '초대형 라떼 아트'를 선보였다. 김철규 씨는 군산의 9개 섬을 고무대야를 타고 7시간 만에 이동하는 쾌거를 이뤘다. 런닝맨 김병완 씨는 프로그램의 제보 전화 번호 3333에 맞추어 일본의 '3333계단'을 정복했다.


이 밖에도 평균나이 92.8세의 90대 어벤져스는 탁구, 축구, 훌라후프 등 릴레이 미션을 선보이며 900회를 축하했다. 메인 MC 임성훈은 "간절히 바라면서도 정말 이런 날이 올까, 이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눌 수 있을까?" 생각해왔다며 꿈만 같은 900회를 기뻐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는 희망을 보여 준 출연자들의 모습을 통해 알찬 900회 기념 방송을 마쳤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