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황신혜, 원조 '책받침 여신'의 자신감.."라이벌 없었다. 오직 나 뿐"[백반기행]

황신혜, 원조 '책받침 여신'의 자신감.."라이벌 없었다. 오직 나 뿐"[백반기행]

발행 :

다른 언어로 기사를 읽어보세요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배우 황신혜가 자신의 전성기 시절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는 배우 황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안양의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영만은 과거 책받침 여신으로 유명했던 미국의 브룩 실즈, 프랑스의 소피 마르소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미인인 황신혜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본 황신혜는 "우와 진짜 예쁘다"라고 탄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만이 "자기가 자기 입으로 예쁘다고 하냐"라고 꼬집자 황신혜는 사진을 가리키며 "얘가 예쁘다"라고 얼버무렸다.


허영만은 "당시에 학생들 책받침이 황신혜 일색이었다"라고 추켜세우더니 당시 라이벌이 누구였나고 물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대 톱 여배우였던 김혜수, 이미연, 이응경 등이 거론됐으나 황신혜는 "라이벌이 없었다. 저 하나였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