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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TV]'김무명' 딘딘, 용의자 속였다 "까마귀 북한말은?"

[별별TV]'김무명' 딘딘, 용의자 속였다 "까마귀 북한말은?"

발행 :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


가수 딘딘이 까마귀의 북한말을 지어내 용의자들을 속였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김무명을 찾아라'에서 이상민, 정형돈, 딘딘, 정진운 등 추리단은 용의자인 평양민속예술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추리단은 김무명이 속한 공연단을 직접 만났다. 용의자 중 3명만 배우였다. 공연단은 귀에 이어폰을 끼고 박철민의 지령을 따랐다. 추리단을 속이기 위해서였다.


추리단은 단원들과 함께 북한 무용을 배웠다. 정진운과 딘딘 그리고 정형돈과 이상민이 각각 한팀이 됐다. 예술단원은 네 명씩 나뉘어 추리단에게 춤을 가르쳤다.


딘딘은 단원들에게 까마귀를 북한말로 아는지 물었다. 단원들은 대답하지 못했다. 박철민도 모르는 사실이었다. 딘딘과 정진운은 까마귀가 북한말로 "소쩍귀"라고 말했다. 딘딘은 조수빈 단원에게 아는지 물었고 조수빈은 안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는 딘딘의 거짓말이었다. 딘딘은 이로 인해 추리의 단서를 얻었고 박철민은 "절대 당황하지 마"라며 용의자들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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