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정환이 아내와 뽀뽀하려고 3일을 앓아누웠다고 말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신정환과 탁재훈은 SNS를 통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상담했다. 이날 방송에는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정환과 탁재훈, 뮤지는 연애 중 키스를 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뮤지는 신정환에게 "형수님이랑은 얼마나 걸리셨어요?"라고 물었다. 신정환은 "오래 걸렸죠. 굉장히 어려운 여자였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제수씨가 그렇게 거부를 했는데"라고 농담했다. 이에 뮤지는 "솔직히 일주일 넘었어요?"라고 물었다.
신정환은 "뽀뽀 한번 하려고 하다가 3일을 앓아누웠다. 힘을 너무 많이 줬다"며 아내와 연애하던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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