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가 코로나19 여파로 제작을 잠정 중단한다.
2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계속해서 제작을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 스페셜 방송 또한 이번 주 방송인 22일부터 전해지지 않는다.
'한끼줍쇼'는 코로나19가 본격 확산된 지난 2월부터 출연자, 제작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녹화를 잠정 중단한 상태였다. 녹화분을 모두 방송에 내보낸 '한끼줍쇼'는 3월 4일부터 새롭게 재구성한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 방송을 했다. 스페셜 방송이 지난 15일 7회까지 나간 후 '한끼줍쇼'는 당분간 편성되지 않는다.
'한끼줍쇼'는 MC 이경규와 강호동이 게스트, 시민들과 만나 식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여파가 몇 달째 지속되고 있어 프로그램 콘셉트상 녹화 재개 시기 역시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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