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나라가 공명과 과거 인연을 언급하며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오나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나라는 "6개월 만에 왔다. 집이 더 그리워지더라"라고 하자, 성동일은 "소문이 있다. 나갈 때마다 남자 한 명씩 데려온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맞다"라며 류승룡을 언급했다. 오나라는 "(공)명이 씨하고 작품 한 번 한적 있다. 기억나나"라며 "5년 전 작품이다. 그때 너무 귀엽고 잘하더라. 난 잘하고 싹싹한 후배를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공명 또한 기억난다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동일은 "(김)희원이는 싫어하겠네? 싹싹하지 않아서"라고 말하자, 오나라는 "오빠도 얼마나 싹싹한지 아나. 손을 잘 비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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