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톡파원 25시'에서 명품에 호기심을 드러내 팬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했다.
17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럭셔리 랜선 여행' 테마로 3대 파리 명품 디자이너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이날 방송에서는 명품 디자이너들이 탄생시킨 명품들이 소개되고, 사막의 기적 '두바이'의 놀라운 볼거리들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찬원은 명품이 소개되자, 스크린을 끌어당기는 제스처를 하며 "나줘 나줘"를 연발해 명품에 대한 진심으로 팬들을 웃게 했다.
이찬원은 사막의 기적 '두바이'가 공개되자 다른 MC들과 함께 양손을 좌우로 흔들며 "빠이 빠이 두바이야"라고 웃으며 노래를 불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찬원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와 압도적인 크기의 인공 섬이 공개될 때는 "와~ 진짜 대박이다"라고 소리도 질렀다.
이찬원은 금 자판기에서 금이 실제로 나온다는 현지 톡파원의 설명을 듣고 크게 놀라 순간 눈이 동그랗게 커지고 입도 크게 벌어지는 등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팬들은 "찬또위키 빛나는 우리 귀공자님 응원합니다 "날이 갈수록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네요 이번 주 두바이 부자나라의 럭셔리 보고 싶어요", "톡파원 25시 볼수록 재밌네요 나줘 나줘~ 담주도 기대합니다 본방사수", "톡피원 25시 명품에 재한 공부도 하네요", "지금의 명품들 시초는 어땠을까요 톡파원 25시 그 궁금증 해결하러 본방사수",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톡파원 25시 본방사수 이찬원 파이팅" 등 기대를 나타냈다.
1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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