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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아' 이경실, 홍진경에 "이혼 상담 연락 받아봤냐" 정곡 [별별TV]

'옥문아' 이경실, 홍진경에 "이혼 상담 연락 받아봤냐" 정곡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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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옥문아들' 코미디언 이경실이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는 이경실,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경실은 "요즘 DM으로 이혼 상담 내용이 많이 온다. 내가 이혼했으니까 그렇다. '이래서 못 살겠다', '재혼하고 싶다' 이런 얘기를 한다. 그러면 내 얘기를 해야 하는데 그걸 말하고 싶지 않다"라며 "내가 이혼 직후 가장 많이 들은 답은 '변호사 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아직 슬플 때였는데 가까운 지인이 물어본다. 당사자가 물어본 게 아니라 지인의 지인이 물어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홍)진경이는 받아본 적 있냐"라고 물었다. 주우재는 "눈치 엄청나게 보고 있었다"라고 하자, 홍진경은 "(이)경실이 언니가 제일 못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경험담을 말해달라는 거다. 내가 전문가인 거처럼 그렇게 하니까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문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코미디언 이경실이 이혼 상담을 많이 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혼 직후 지인들이 변호사 번호를 물어본 경험을 공유하며, 이혼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이경실과 홍진경이 이혼 경험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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