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파트리샤가 근황을 전했다.
파트리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수술실로 향하는 파트리샤에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다리 깁스를 한 채 등장한 그는 병원에 입원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라고 전했다.
앞서 파트리샤는 지난 17일 정재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촬영하다가 다쳤다"고 밝혔다.
한편 파트리샤는 '좀비버스: 뉴 블러드', '연애 남매', '혜미리예채파' 등 예능에서 활약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