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인엽이 혜리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하며 드라마 첫 방송을 알렸다.
13일 황인엽은 자신의 SNS에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인엽과 혜리가 교복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댄 채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서로를 마주 보며 눈을 맞추는 등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을 맞잡고 바닷가에 나란히 서 있는 모습과 촬영 중인 장면도 공개돼 극 중 두 사람이 선보일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황인엽은 '그대에게 드림' 첫 방송을 알리는 글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늘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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