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38)이 피원하모니 팬미팅 깜짝 게스트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정해인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원하모니 팬미팅 현장을 찾은 정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정해인은 올블랙 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었고, 팬미팅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무대 뒤에서 찍은 듯한 비하인드 컷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해인은 사진과 함께 "P1Harmony FAN MEETING. 깜짝 게스트 한아저씨"라는 글과 함께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팬미팅 참석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해인은 내달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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