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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반대했지만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올까..승관 "가자!"[MBC 방송연예대상]

김연경 반대했지만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올까..승관 "가자!"[MBC 방송연예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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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전 국가대표 배구 선수 김연경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신인감독 김연경'은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2025.09.24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연예대상'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를 외쳤다.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MC는 전현무장도연이 맡았다.


이날 부승관은 핫이슈 상을 수상했다. 그는 "쭌이형이랑 같은 프로그램을 몇년 전에 했었는데 내 이름을... 농담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가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매니저로 나왔다. 난 공 줍고 선수들 격려하고 열심히 걸레 닦는 거밖에 없는데 7년 만에 연예 대상 와본다. 선수들한테 감사하다.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시즌2 가자!"라고 외쳤다.


앞서 김연경은 '신인감독 김연경' 종영 후 "지금 '현생'을 살아가고 있다. 유튜브도 하고 있고, 대한체육회 국제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현생'을 살아야 해서 시즌2는 아직 모르겠다"라고 부정적인 의견을 낸 바 있다. 그러나 시청자는 물론 출연자인 승관 역시 시즌2에 대한 의견을 내비친 가운데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2가 올지 주목된다.


브리핑

세븐틴 멤버 승관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핫이슈 상을 수상하며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를 요청했습니다. 승관은 자신이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매니저로 출연했음을 언급하며 7년 만에 연예 대상에 참석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김연경은 시즌2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했으나, 승관을 비롯한 시청자들은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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