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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예지원, 91세 母에 타고난 동안 DNA.."비결은 피부과"[데이앤나잇][별별TV]

'52세' 예지원, 91세 母에 타고난 동안 DNA.."비결은 피부과"[데이앤나잇][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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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배우 예지원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영화 '피렌체'의 주역인 김민종, 예지원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예지원은 동안 관리 비법에 대해 "평상시에는 편하게 하고 다닌다. 드라마나 영화 같은 중요한 스케줄이 있으면 저도 배우인지라 피부과에 다닌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그는 "관리도 받고 저는 무용도 꾸준히 하고 있다. 스트레칭이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이때 김주하는 "어머니도 유명한 동안이시다"라며 91세에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예지원의 모친을 언급했다.


그는 모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지원은 모친의 동안 비결을 묻는 질문에 "활발하게 활동하시고 밝으시다. 유머도 많으시다. 밝은 성격과 긍정적인 사고가 비결인 것 같다. 누구나 나쁜 일은 있는데 빨리 넘기신다"라고 답했다.


브리핑

배우 예지원이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동안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녀는 평상시에는 편하게 지내지만 중요한 스케줄이 있을 때는 피부과 관리와 무용을 꾸준히 하며 스트레칭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91세의 어머니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로 활발한 활동과 밝은 성격, 긍정적인 사고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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