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지드래곤, 블랙핑크 제니가 나란히 샤넬 공방 컬렉션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 센터 한화에서 샤넬 2026 메티에 다르 컬렉션 서울 레플리카 쇼(샤넬 공방 컬렉션) 포토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톱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지드래곤, 제니, 르세라핌 카즈하, 틸다 스윈튼, 배우 이병헌, 박서준, 고윤정, 김고은, 이정재 등도 함께 했다.


또 배우 윤여정, 구교환, 김다미, 배두나, 지창욱, 이수혁과 아일릿 원희 라이즈 원빈, 코르티스 마틴 건호 등도 포토월에 섰다.

특히 활짝 웃는 블랙핑크 제니, 선글라스를 쓰고 특유의 미소를 짓는 지드래곤이 같은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12월 뉴욕에서 처음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아티스틱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의 첫 공방 컬렉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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