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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 수영, 당근 온도 40도.."응답은 바로바로" 매너요정 꿀팁 전수[★밤TV]

'정경호 ♥' 수영, 당근 온도 40도.."응답은 바로바로" 매너요정 꿀팁 전수[★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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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소녀시대 수영이 중고 거래 전문가다운 포스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를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말띠 연예인을 만나 미션을 수행하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90년생인 소녀시대 수영을 긴급 섭외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피부과에서 팩을 하고 있던 수영은 멤버들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제가 도와드리겠다"며 흔쾌히 승낙해 의리녀의 면모를 드러냈다.


얼마 후 녹화장에 나타난 수영은 말 그림을 그려 중고 거래를 성사하라는 미션을 수행 중인 멤버들을 보고 팔을 걷어붙였다. 앞서 멤버들은 7명의 친필 사인이 담긴 말 그림을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렸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자 가격을 5천원에서 천원으로 낮췄다.


이에 거래를 원하는 사람이 두 명 나타났고, 지석진이 서툰 실력으로 답장을 보내자 수영은 직접 휴대전화를 빼앗아 거래에 나섰다.


유재석은 수영의 노련한 모습을 보고 "너 당근 하니?"라고 물었고, 수영은 "저 당근 온도 진짜 높다. 40도가 넘는다"라고 과시했다. 수영은 "바로바로 응답해야 한다. 왜냐면 이분들이 채팅하다가도 마음이 바뀔 수 있다"라고 온도 유지 비결을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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