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현영이 남편에게 들은 칭찬을 자랑했다.
현영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타지 말라고 팔토시하고 운전했는데 우리 남편이 오드리햅번 같다고 사진 찍어줬어요"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어때요? 오드리 현번 느낌 있나요?"라고 덧붙이며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반팔에 흰색 팔토시를 착용하고 운전을 하고 있었다. 그는 올림머리를 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인들과 네티즌들은 "누나 오드리햇반", "팔토시 정보 알려주세요" 등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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