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지옥3' 출연자 이관희와 유시은이 열애를 직접 인정한 이후 커플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이관희 유시은은 31일 3장의 커플 사진과 함께 "비가오면 꼽슬꼽슬"이라는 문구를 더했다.

앞서 이관희 유시은은 29일 나란히 열애 소식을 전하고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관심 속에 조용히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왔다. 이제는 여러분께도 직접 진심을 전하고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를 아끼고 응원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3'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솔로지옥3' 종영 이후 결국 현실 커플로 발전하게 됐다.
이관희는 KBL 서울 삼성 썬더스 소속 선수로 활약했다. 이관희는 '솔로지옥3'를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였으며 현재 웨이브 '피의 게임3'에도 출연하고 있다.
유시은은 2022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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