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름다움을 수집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미국 토론토에 머물고 있다는 그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가 하면 시원하게 맥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파란 하늘 아래 카리나의 비주얼은 더욱 빛난다. 바다와 도시를 누비며 행복한 하루를 완성해가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움을 수집한다'는 그의 말처럼 카리나의 비주얼은 눈부심 그 자체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네 번째 월드투어 'SYNK : COMPLæXITY'의 포문을 열었다. 7일 공연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1개 지역의 146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 전세계 극장에서 동시 상영됐다.
에스파는 서울 고척돔 공연을 시작으로 2027년 2월까지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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