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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김도훈, 촬영 중 담배 피웠나..유재석 '깜짝' [★밤TView]

'틈만 나면' 김도훈, 촬영 중 담배 피웠나..유재석 '깜짝'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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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방송 캡처

'틈만 나면' 배우 김도훈이 담배 피우는 걸로 오해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 김도훈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김도훈의 나이를 듣고 "'무빙'에서 고등학생으로 나오다 보니까 생각보다 나이가 좀 있다"라고 말했다. 차태현은 "나도 고등학생 역할 했었다. 27년에 공개된다. 그때까지 건강 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도훈은 "남동생이 많이 어리다. 고1이다"라고 하자, 차태현은 "동생이 완전히 어려워하겠다"라고 거들었다. 김도훈은 "요즘은 그렇다. 동생이 지금 사춘기다. 어머니 아버지 대신해서 내가 챙기고 있다. 나도 언급 많이 안 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언급하면 좋아하더라"고 털어놨다.


김도훈은 "길거리 캐스팅 당했다. 가수 데뷔를 시키고 싶었는데 가수 되기엔 멀었다. 이쪽에서 뭘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어렸을 때 아버지랑 영화 보는 걸 좋아했다. 연기를 몰랐던 때에 공부로 예고 합격했다"라고 배우 데뷔하는 과정을 밝혔다.


이때 유재석은 길거리에 선 김도훈을 보고 "너 입김 보고 담배 피는 줄 알았다"라고 놀라워했다. 그러자 김도훈은 "손은 주머니에 넣으면 안 되니까 뺀 거다"라고 설명했다.


밥을 먹으러 온 네 사람. 김도훈은 "아버지가 군인이었고 회사 발령 때문에 1년에 한 번씩 이사 다녔다. 초등학교 2학년 때인가 '새 학기에 들어서면서 달라진 점'을 쓰라고 했다. 보통 친구인데 난 학교라고 썼다. 그래서 틀렸다더라. 어머니도 슬퍼했다"라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러자 유재석은 "(차) 태현이가 떴다고 하면 거리가 들썩였다. 매니저가 최고 비싼 스포츠카를 태웠다"라고 하자, 차태현은 "다들 정신 나갔을 때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틈만 나면,'에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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