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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팬티 바람으로 깜짝 생일 파티.."라밥 3인분 먹었는데 또 라면이라니"[극한84]

기안84, 팬티 바람으로 깜짝 생일 파티.."라밥 3인분 먹었는데 또 라면이라니"[극한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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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웹툰 작가 기안84가 서프라이즈 생일상을 받고 감격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에는 북극 마라톤 참석 전 덴마크에 입성한 극한크루 기안84, 권화운,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화운과 강남은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은 크루장 기안84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권화운은 아침 일찍 일어나 라밥 3인분을 뚝딱 해치운 기안84의 먹성을 보고 "저랑 강남 형이랑 기안84 형 생일을 축하해 주고 싶어서 아침 생일상을 차려주고 싶었는데..."라고 말을 잇지 못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극한84'

두 사람은 배불리 먹고 침대에서 쉬고 있는 기안84 몰래 한국에서 공수해 온 재료를 이용해 일사불란하게 생일상을 차렸다. 이들은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민첩한 동작으로 미역국과 라면을 끓인 뒤 생일 축하 가랜드까지 붙여 순식간에 파티 준비를 마쳤다.


기안84는 "간식을 사 왔다"는 권화운의 말에 팬티 바람으로 성큼성큼 주방으로 나왔다. 그는 동생들의 깜짝 파티에 민망한 듯 "아잇, 빨리 해"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그는 연신 "고맙다"라고 인사하며 음식을 말끔히 먹어 치웠다. 기안84는 "라밥을 세 개나 먹었는데 라면을 끓여준 게 서프라이즈더라"라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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