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멋과 맛이 넘치는 로맨틱 랜선 여행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JTBC '톡파원 25시'는 1월 12일 방송을 통해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 진행되는 동물과의 식사 데이트, 라이브쇼, 일본 양조업의 세계, 벼룩시장, 미쉐린 레스토랑 등 다양한 영상을 공개한다.
본격전인 랜선여행에 앞서 이찬원은 게스트로 김대호 아나운서가 나오자 김숙의 진심을 알고 싶은 마음에 다짜고짜 "구본승 vs 김대호"라고 단호하게 질문을 던지며 때아닌 환승 스토리를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랜선 여행은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 귀여운 코알라와 함께하는 식사 데이트와 아웃잭 스펙타큘러에서 즐기는 스테이크 요리, 말의 라이브 공연 영상이 전해지자 이찬원은 "우하하하~"라며 크게 놀라며 호탕하게 웃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두 번째 여행은 일본 양조업 현장을 다뤘다. 사케를 빚는 양조업자가 된 톡파원이 예상보다 고된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공개됐다. 급기야 월급 액수가 공개되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본격적인 양조업의 세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세 번째 랜선 여행은 파리 편이다. 김대호의 취향을 저격한 대규모 벼룩시장과 스페셜한 석공 체험, 로맨틱한 미쉐린 레스토랑의 비주얼, 앵발리드 뷰가 이어졌다. 출연자들은 눈을 뗄 수 없는 광경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12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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