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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강사 ♥아내 공개 "예쁜데 공부까지 잘해" [스타이슈]

류시원, '19살 연하' 강사 ♥아내 공개 "예쁜데 공부까지 잘해"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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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배우 류시원의 미모의 아내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는 류시원의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류시원은 "결혼하고 한 달 정도 뒤면 6주년이다. 아기 서이가 얼마 전에 돌이었다. 돌잔치 MC를 구해야 하는데 윤정수가 제일 믿음이 가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딸의 돌잔치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엄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이에 정이랑은 "돌잔치에 엄마가 왜 이렇게 예쁘냐. 너무 마르고 너무 예쁘다"고 했다.


황보라는 "돌잔치 때 엄마는 출산하고 1년밖에 안 돼서 붓기가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저렇게 마를 수가 없다"며 놀라워했다. 정이랑은 "놀러 온 언니 같다. 저렇게 예쁜데 공부까지 잘하냐"고 감탄했다.


류시원은 "어떻게 보면 제대로 처음 방송에 공개한다"고 했다. 류시원 아내 이아영 씨는 "조금 긴장되고 떨린다"며 수줍게 인사를 건넸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그러나 긴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 부인이 맡았다.


이후 2020년 현재 19살 연하의 수학 강사 아내와 재혼했다. 이들은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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