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검 매직컬' 곽동연이 이상이의 고객 응대 센스를 칭찬했다.
29일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보검 매직컬'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손수정 PD,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이 참석했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이 있는 박보검과 그의 찐친 이상이, 곽동연이 외딴 시골 마을에서 머리와 마음을 함께 다듬어주는 특별한 이발소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박보검은 헤어 담당, 이상이는 고객 응대 담당, 곽동연은 요리 담당으로 활약한다.
이날 이상이는 자신의 활약에 대해 언급했다. 고객을 주로 응대했다던 그는 "고객을 불편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예능이지만 실제로 영업했다. 그때만큼은 배우 이런 게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빨리 알아채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곽동연은 이상이의 고객 응대에 대해 "정말 편하게 대한다. 또 5세부터 95세까지 고객들의 나이에 맞춰서 하더라. '예술을 종합적으로 배운 사람은 다르구나'를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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