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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故서희원 '이혼'에 잠 못 이뤄.."곧바로 전화해 재회"[셀럽병사][별별TV]

구준엽, 故서희원 '이혼'에 잠 못 이뤄.."곧바로 전화해 재회"[셀럽병사][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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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

'셀럽병사' 가수 구준엽이 배우 고(故) 서희원과 재회한 이유가 밝혀졌다.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구준엽, 고(故) 서희원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만 평론가는 "어느 날 구준엽 공연을 보고 서희원이 먼저 대시했다고 했다. 그래서 두 사람이 사귀게 됐다. 처음엔 몰랐지만, 외투 하나를 같이 두른 사진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이때 구준엽 나이가 29살, 서희원이 22살이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사랑은 감춰지지 않았다. 이때 소속사에서 그만 만나라는 연락이 왔다더라. 그래서 헤어지게 됐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오마이걸로 활동 중인 김이나는 구준엽의 상황에 이입해 "나 같아도 잠깐 헤어지려고 할 거 같다. 아무래도 그룹 활동을 하다 보니까. 근데 말하기 쉽지 않았을 거다"라고 전했다.


이찬원은 "서로 다 잊고 살았는데 서희원의 파경 소식을 들었다. 구준엽은 당시 마음이 다 정리되지 않았다고. 당시는 너무 어려서 상황이 책임지지 않았다고 털어놨다"라고 하자, 김이나는 "서희원이 구준엽의 완벽한 이상형이라 했다. 당시 서희원을 향해서 악플이 쏟아지는 상황이었다.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20대 초반 아이돌이고 슈퍼스타였다. 둘 다 스스로 결정하기엔 어려웠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찬원은 "서희원 이혼 소식 듣고 잠이 안 왔다고 했다. '내가 전화하면 싫어하겠지?' 싶다가 에라 모르겠다 싶어서 전화했다고 했다"라며 "구준엽과 서희원 재회 후 첫 사랑에게 전화하는 게 유행이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셀럽병사의 비밀'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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