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아내 원진서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여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윤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아 장모님이 차려준 상은 상을 꽉 채워 눈길을 끈다.
한편 윤정수와 원진서는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앞서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원진서는 2010년 MBC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 광저우 아시안게임 현지 취재 당시 '광저우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2017년부터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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