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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영정사진 앞 형님 부부 오열 "너무 불쌍해"..임종 체험 [살림남]

지상렬 영정사진 앞 형님 부부 오열 "너무 불쌍해"..임종 체험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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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지상렬의 생과 사를 오간 체험담이 전해진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템플스테이를 찾은 지상렬이 자신의 '죽음'을 마주하는 임종 체험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이 생과 사를 오간 충격적인 경험담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조문을 온 형님 부부는 지상렬의 영정사진 앞에서 "이렇게 가면 너무 불쌍하지 않냐"며 주저앉아 오열하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은지원마저 눈시울을 붉혀 현장을 숙연하게 만든다.


죽음을 앞둔 설정 속에서 지상렬은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폭발시킨다. 그는 "저쪽 세상에 가면 가장 먼저 부모님을 보고 싶다"며 아버지의 유품인 시계를 단 한 번도 빼지 않고 몸에 지니고 다녔던 속사정을 고백한다. 특히 부모님을 다시 만난다면 전하고 싶은 마지막 말을 꺼내던 중, 지상렬은 결국 울컥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이어지는 스님과의 차담에서는 진솔한 고백을 한다. 현재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16세 연하 신보람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이 사람을 내 옆에서 늘 보고 싶다", "영원한 벗이 되고 싶다"고 전한 것. 특히 적절한 결혼 시기까지 물으며 '50대 새신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과연 지상렬이 올해 드디어 노총각 딱지를 떼고 장가를 갈 수 있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사진=KBS 2TV

브리핑

지상렬이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템플스테이 중 죽음을 마주하는 임종 체험을 하며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16세 연하 신보람과의 관계에 대해 진솔한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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