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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올해 장가갈까..♥신보람에 공개 프러포즈 "그분과 꽃길 걷고 파"[스타이슈]

지상렬, 올해 장가갈까..♥신보람에 공개 프러포즈 "그분과 꽃길 걷고 파"[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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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개그맨 지상렬이 죽음을 앞두고 16세 연하 연인 신보람에게 유언을 남겼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새해를 맞아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절을 방문한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종 체험에 나선 지상렬은 "시간을 되돌리기보다는 여기서 더 살아보고 싶다. 맨 끝자락에는 신보람 씨가 생각난다. 제 가족은 안됐지만, 인생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분과 꽃길을 걷고 싶다"라고 공개 연애 중인 신보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를 듣던 박서진은 "이거 완전 프러포즈다"라고 감탄했고, 이요원 역시 "그녀를 알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거 아니냐"라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지상렬은 유언장을 쓰며 신보람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그는 "당신을 만나 비로소 내 삶이 완성됐다. 부족한 나를 믿고 곁을 지켜줘서 고마웠다. 먼 훗날 다시 만날 때 우리가 함께 한 시간이 얼마나 찬란했는지 다시 이야기하자"라고 적으며 복잡 미묘한 감정을 느꼈다.



브리핑

개그맨 지상렬이 16세 연하 연인 신보람에게 유언을 남겼으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임종 체험 중 신보람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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