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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0기 영식, 결혼 직전 파혼 '충격'..영철 홀로 산책만[★밤TView]

'나는솔로' 30기 영식, 결혼 직전 파혼 '충격'..영철 홀로 산책만[★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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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나솔' 30기 영철이 혼자 산책하는 등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날 영식은 영자와 대화 중 "원래 결혼하려고 했다. 근데 상대방이 결혼을 재고하자고 했고, 서로 안 맞는다고 하더라. 결국 결혼을 안 하기로 했다. 부끄러운 일은 아니다"라고 파혼 사실을 밝혔다. 이에 영자는 "갑자기 깊어진 느낌이었다. 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비밀을 말하면 깊어지지 않나. 좀 더 믿게 됐다"라고 했다.


반면 영자와 대화를 길게 나눴던 영수는 "지금 완전 혼란이다. 짜장면 먹고 와서 생각이 많아졌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대화가 잘 통했다고 생각했고 더 얘기하자고 하고 끝냈는데 선택받지 못했다. 대화하면서 실수한 게 있나 란 생각이 많아졌다"라고 전했다.


이후 옥순은 영철에게 자신을 첫 번째로 부른 이유를 물었다. 영철은 "이거 어떡하냐. 얘기해야겠다. 인터뷰를 하고 말하고 싶었다"라고 말을 미뤘다. 옥순은 "미치겠다는 거다. 이 에겐남들 진짜, 그렇게 힘든 일이냐. 그냥 불렀다고 하면 되는 건데 왜 그러냐"라고 토로했다.


영철은 "고민 계속하고 있었는데 옥순이 순서의 의미를 물렀다. 시간을 조금 더 줬으면 마음이 달라졌을 수도 있는데 결심을 섰다"라며 "말씀을 드려야겠다. 순자한테 나름 표현하려고 그렇게 했다"라고 고백했다. 그가 실제로 차이를 둔 시간은 100초였던 것. 데프콘은 "시간 배분을 너무 짧게 했다. 크게 뒀어야 하는데 애매하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혼자 있지 못해서 밖을 나갔다. 애초에 속마음 얘기하는 걸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라며 홀로 산책하러 나갔다. 이에 송해나는 "인연을 찾으러 왔다. 근데 고독 수행하러 왔나. 답답하다"라고 의아해했다.


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들의 데이트 상황이 방송되었다. 영식은 파혼 사실을 밝혔고, 영자는 이에 대해 깊은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영철은 옥순에게 자신을 첫 번째로 부른 이유를 고백하며 100초의 시간을 두고 고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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