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가수 배기성 아내가 임신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윤정수, 배기성, 심현섭 부부가 출연했다.
심현섭은 "작년 겨울에 영림이가 슬픈 얘기를 했다. 나한테는 시간이 많이 없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황보라는 "나도 44살인데 조기폐경이 올 수 있다더라. 타이밍 문제인 거 같아서 빨리했었다"라고 동의했다.
배기성 아내는 "남자에겐 시간이 많은데 여자는 그렇지 않다. '임신 생각이 생겼는데 내가 불가능해지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조급한 마음이 들 거 같다"라며 "시간 뭐 이런 건 시간이 없다. 이 사람이 가끔 하기만 하고... 바로 결론갈 때 아이랑 상관이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임산부 의사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50대엔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 러닝타임은 중요하지 않다"라고 답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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