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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 임권택, 신현준 '5세 딸' 품에 꼭 끌어안고 흐뭇.."지금의 父 만들었다"[스타이슈]

'90세' 임권택, 신현준 '5세 딸' 품에 꼭 끌어안고 흐뭇.."지금의 父 만들었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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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준이 딸과 함께 임권택 감독의 자택을 방문했다.


신현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서가 지금의 아빠를 만들어주신 사랑하고 존경하는 임권택 감독님 품에 안겼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권택 감독은 신현준의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신현준은 "열흘간의 유럽 출장을 다녀오자마자 감독님께 새해 인사드리러 왔다. '장군의 아들', 영화 '태백산맥' 촬영 때 이야기도 하고 삼척 영화제 때 이야기도 하고 너무나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사모님의 정성 가득한 맛있는 음식 또 먹고 싶다. 감독님의 가르침 잊지 않고 살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신현준은 1990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이후 임 감독과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임 감독은 신현준을 '하야시' 역으로 발탁해 직접 연기 지도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브리핑

배우 신현준이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권택 감독의 자택을 방문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신현준은 임권택 감독이 자신의 딸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공개하며, 유럽 출장 후 새해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신현준은 임 감독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장군의 아들' 영화에서의 연기 지도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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