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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에서만 식사"..박은영, 쌍둥이 언니 '연예인 병' 의혹→반전 사연 [전참시]

"룸에서만 식사"..박은영, 쌍둥이 언니 '연예인 병' 의혹→반전 사연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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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똑 닮은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동반 출연한다.


26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측에 따르면 오는 28일 방송되는 387회에서는 박은영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의 예측 불허한 아침 일상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얼굴은 물론 목소리와 말투까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똑같아 스튜디오 참견인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또한 15년 차 베테랑 셰프로서 주방을 평정한 박은영은 집에서도 순식간에 마파두부탕을 뚝딱 만들어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금융권에 종사하는 쌍둥이 언니는 어설픈 칼질로 동생의 잔소리를 피하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얼굴은 판박이지만 손맛은 정반대인 '중식 여신'과 '요리 똥손' 쌍둥이 자매의 극과 극 '케미'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어 박은영은 자신과 데칼코마니 수준으로 닮은 언니를 향해 '연예인 병' 의혹을 제기한다. 밖에서 마주친 사람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룸이 아니면 식사도 하지 않는다는 소문까지 있다는 것.


하지만 이는 알고 보니 동생의 명성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한 언니의 배려와 노력이었던 것으로 밝혀진다. 박은영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풀메이크업을 고수하고, 좋아하는 술까지 자제해왔다는 남모를 속사정이 공개되며 스타 셰프의 쌍둥이 언니로서 눈물겨운 고충이 드러난다.


또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완자 퀸카' 밈의 주인공 박은영은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춤을 준비하며 또 한 번의 '레전드 짤' 탄생을 예고한다.


박은영은 쌍둥이 언니 앞에서 초점을 잃은 듯한 시그니처 '광기 눈빛'으로 새롭게 준비 중인 걸 그룹 안무를 선보인다. 이에 언니 박은경은 동생의 춤 실력을 나무라며 같은 춤에 도전했지만, 춤 실력마저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비주얼은 물론 '광기 눈빛'까지 똑같은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일 새로운 걸 그룹 춤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브리핑

박은영 셰프와 일란성 쌍둥이 언니 박은경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동반 출연하여 극과 극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5년 차 셰프로서 집에서도 능숙하게 요리를 만드는 반면, 언니는 어설픈 칼질로 동생의 잔소리를 피하지 못했다. 박은영은 언니가 '연예인 병' 의혹을 받는 이유가 동생의 명성을 보호하기 위한 배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얼굴뿐만 아니라 '광기 눈빛'까지 똑같은 모습으로 새로운 걸 그룹 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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