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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양세형♥박소영 러닝 데이트 3차까지 동행.."눈치 없다" 비난 폭주 [전참시][★밤TView]

유병재, 양세형♥박소영 러닝 데이트 3차까지 동행.."눈치 없다" 비난 폭주 [전참시][★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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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연예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MBC 박소영 아나운서가 개그맨 양세형과의 핑크빛 러브라인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연예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양세형의 이상형인 아나운서 박소영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의 러닝 약속을 캐물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홍현희는 "약속이 한 번 취소가 됐더라. 취소되면 보통 약속을 안 잡는데 기어이 다시 잡아서 뛰었다. 폭설 다음날 누가 나가서 뛰냐"라고 송곳 질문을 던졌다.


이에 양세형이 "눈이 많이 쌓였으면 당연히 안 뛰는데 한강은 다 녹아서 뛸 수 있었다"라고 해명하자 홍현희는 "내가 날씨 진짜 좋은 날 러닝 알려달라니까 덥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연예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약속을 취소한 박소영이 미안한 마음에 양세형에게 먼저 연락했다고 말하자 홍현희는 "설마 병재가 함께한 건 아니겠죠?"라고 물었고, 유병재는 그렇다고 밝혀 모두의 빈축을 샀다.


유병재는 "처음 만나는 날 긴장되고 부담될 수 있으니까 오디오 채워주는 목적으로 갔다"라고 설명했으나 러닝에 이어 밥집, 맥줏집까지 따라갔다는 소식에 출연진들은 맹비난을 퍼부었다.


이때 박소영은 "집에 갈때 셋이 같이 차를 탔는데 대리기사님이 세 명은 못 데려다준다고 하셔서 양세형 선배가 내리고 저희 둘이 갔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도와주는 척하다가 이래도 되는 거냐", "실망이다", "눈치가 없다" 등 날 선 반응을 이어갔다.


브리핑

유병재가 양세형과 박소영의 러닝 데이트에 3차까지 동행했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폭설 다음날 러닝 약속을 잡은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고, 양세형은 한강이 녹아서 뛰었다고 해명했다. 박소영이 양세형에게 먼저 연락했다고 하자 유병재가 동행했다고 밝혔고, 러닝 후 밥집과 맥줏집까지 따라갔다고 해서 출연진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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