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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김용건, 늦둥이 子 vs 또래 손자 이름 헷갈려..'아차차'[조선의 사랑꾼]

'75세' 김용건, 늦둥이 子 vs 또래 손자 이름 헷갈려..'아차차'[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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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 시온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손주 우인, 며느리 황보라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한다.


2일 방송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황보라의 시아버지이자 원로 배우 김용건이 손자 우인과 정다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김용건은 손자의 이름을 '우인'이 아닌 75세에 얻은 늦둥이 아들 '시온'으로 부를 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이러니인데 꼬맹이(아들) 이름이 시온이다. 걔는 좀 컸기 때문에 내가 봐준다기보단 따라다니는 편이다"라고 어느덧 6살이 된 늦둥이 아들의 아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TV조선

또, 김용건은 늦둥이 아들이 우인이만큼 에너지가 넘쳤던 시절을 떠올리며 추억에 잠겼다. 스튜디오의 최성국은 "처음 물어보는 거냐"며 너스레를 떨었고, 황보라는 "(저 날) 새로운 걸 많이 알았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혼 육아 고수'의 면모를 풍기는 김용건의 늦둥이 아들에 대한 애정 가득한 근황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리핑

김용건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늦둥이 아들 시온과 손자 우인의 이름을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였다. 7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시온을 따라다니며 돌보는 아빠의 모습을 드러냈다. 늦둥이 아들 시온이 6살이 된 후에도 여전히 에너지가 넘쳤던 시절을 추억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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