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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14년간 이성에 고백 받아본 적 없어" ('아근진')

서장훈, 오정연과 이혼 후.."14년간 이성에 고백 받아본 적 없어" ('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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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인 서장훈이 탁재훈과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


2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5회에서는 조기 농구단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는 서장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서장훈은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서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라고 고백했다. 앞서 서장훈은 2009년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2년 협의 이혼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이어 서장훈은 특이한 취향도 공개했다.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것. 이에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하기도 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라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고 급기야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서장훈의 외모 검증 시간도 이어졌다. 어릴 적부터 가족들로부터 못생겼다는 이야기를 지겹게 들어왔다는 서장훈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개념 외모 테스트'에 황당함을 숨기지 못했다. 하지만 서장훈은 얼굴 아래로는 자신 있다며 갑자기 일어나서 몸매 자랑을 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핑

서장훈이 이혼 후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2009년 오정연과 결혼했으나 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연애는 조용한 만남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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