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신년 운세를 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는 '"아직 끝난 게 아니다?" 손담비 사주에 숨겨진 역대급 반전'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담비는 2026년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28년 차 베테랑 점술가를 찾았다.
점술가는 손담비의 사주를 보더니 "인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 구간에 와 있다. 그동안 했던 인생이 그다지 의미가 없다는 걸 앞으로 많은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방향성이 나오게 될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손담비는 무언가를 염두에 둔 듯 "소름 끼친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점술가는 "앞으로 더 좋은 운이 남아 있다. 한때 했던 업종이 아닌 다른 쪽이나 다른 방향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라고 점사를 내놨다.
이어 "아이가 태어나고 1살, 5살, 8살이 넘어갈 때 부모운에 영향을 미치는데 아이가 곧 돌이지 않나. 돌과 함께 스타트할 구간들에 다른 인생이 나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손담비는 "사실 제가 결정할 게 있다. 너무 신기하다"라고 연신 감탄했다.
점술가는 또 "돈이 모이는 구간이 45살부터 스타트다. 결혼하고 아이 낳은 뒤에 일 운이 확장된다. 일이 들어오는 대로 다 해야 한다. 드디어 돈이 쌓인다"라고 조언했다.
그런가 하면 점술가는 손담비의 타로점을 본 뒤 "태양이 5~6월에 뜬다. 가을, 겨울이 넘어갈수록 장사를 통해 성공한 상인 카드다. 연예인에서 업자 같은 느낌으로 넘어간다. 연말이나 내년에 내 브랜드를 만들게 된다. 만들자고 제안이 올 거다. 전 우주가 도와주는 구간이라 안 하면 바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손담비는 "오늘 너무 기분 좋은 얘기를 들어서 감사하다"며 화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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