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던 배우 최불암이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다.
11일 M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최불암 선생님과 현재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이다. 프로그램명이나 구체적인 편성 등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최불암은 지난해 오랜 시간 진행하던 KBS 1TV 교양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그러나 최근 백일섭을 통해 근황이 전해지며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백일섭은 지난 8일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서 "(최) 불암이 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해도 전화도 안 받으신다.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다. 불암이 형이 툴툴 털고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후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지만, 최불암은 MBC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최불암은 1940년생으로 올해 나이 8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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