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이소나가 '미스트롯4' 영광의 '진'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을 떠올렸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66회에는 '미스트롯4' 진·선·미(眞善美) 이소나·허찬미·홍성윤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이소나는 "'미스트롯1'을 보고 꿈이 생겨 시즌2, 3에 모두 지원했다. 그런데 다 제작진 예심에서 떨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전현무와 한혜진은 "조셨나? 왜 그랬지? 피곤하셨던 거 아니냐"라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이내 이소나는 "심장이 밖으로 나오는 줄 알았다. 긴장한 탓에 (주저앉아) 화면에서 사라졌다"라고 '진' 영광을 회상했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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