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와 프랑스 친구 맥스, 자밀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파비앙은 "여러 역사박물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고 있다. 매일 혹은 주 3일은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을 찾는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나오고 나서 지난해 여름부터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번은 가봐야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 수 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유물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딘딘은 "너무 좋아하시는 거 보니까 국중박과 루브르 중에 뭐를 선택하겠냐?"고 물었다.
이에 파비앙은 "저는 개인적으로 루브르 박물관도 좋지만, 한국 문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국중박이다"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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