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 이원일이 '흑백요리사' 섭외에 대해 말했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37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30년 전 추억의 장소를 찾아간 '금촌댁네 사람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무생채를 만들다 이원일에게 "'흑백요리사'가 대박 터트렸지 않냐"면서 "왜 안 나갔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원일은 "실은 2024년도에 처음 시즌1 섭외가 왔었다"면서 "그때 싱가포르 매장 오픈 시기와 맞물렸다. 그러다 보니 시간이 안 맞았다"고 답했다.
이어 "다음 시즌에는 캐나다 매장 오픈과 겹쳤다"며 "그런데 지금 26년도인데 미국 매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원일은 "그래도 여기는 나왔다"고 말했고, 박세리는 "우리가 흑백보다 더 파워가 있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세리는 방송 1주년에 대해 말하며 "우리가 방송하면서 오늘, 내일 했는데 1년을 가게 됐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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